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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작은 마음을 모아 크게 만들어 보기 위해 재단을 준비했습니다.

시린 겨울, 소외되고 지친 이웃을 따듯하게 감싸주는 두툼한 외투처럼 그들 곁에 서서 친구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소리,
청년들이 미래를 토론하는 소리,
어르신들의 주름펴지는 소리,
장애우들이 용기와 희망을 외치는 소리,
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리.
이렇게 ‘모두가 행복한 이야기' 를 전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많은 분들과 함께 동행할 수 있는 행복 가득한 재단으로 소통의 통로로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 이사장